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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사랑의 나눔 바자회 ‘LOVE BAZAAR’
 
 

[NSP통신]

사랑의 바자회 ‘러브바자’, 비욘드 뮤지엄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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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진부 기자 = 불우한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사랑의 바자회, 러브바자가 탤런트 안선영, 유끼커뮤니케이션, 비욘드뮤지엄 주최로 비욘드 뮤지엄서 열렸다.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하는 러브바자는 이상민, 채리나 등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패션 제품들과 다양한 업체에서 협찬하는 제품들로 바자회를 열었다.

 

버벌진트 등 가수들의 공연이 계속 이어져 참여하는 사람들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주최자인 탤런트 안선영씨는 “처음에 가로수 길에서 부모 없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것이 벌써 4회 째를 맞이했네요”라며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변의 지인들을 모았고 지난 번에는 하얏트 호텔에서 무료로 장소를 빌려주기도 했다”며 행복해 했다.

공동 주최자인 유끼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축구룰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하는 아이들, 화가나 음악가가 되고 싶은데 꿈을 이룰 수 없는 불우한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자 이처럼 바자회를 열고 있다”면서 “해마다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러브바자로 벌어들인 수익금은 ‘아이들과 미래’ 재단에 기부되며 불우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김진부 NSP통신 기자, kgb74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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